2008년 06월 30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 손길은 그대로 내 육체에 새겨져 있어요.
당신을 잊을 수는 있겠지만
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 수는 없어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중에서...
당신... 괜찮아?
난, 당신이 너무 그리워.
아무리 독하게 마음을 먹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만큼.
도대체 당신,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 손길은 그대로 내 육체에 새겨져 있어요.
당신을 잊을 수는 있겠지만
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 수는 없어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중에서...
당신... 괜찮아?
난, 당신이 너무 그리워.
아무리 독하게 마음을 먹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만큼.
도대체 당신,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by | 2008/06/30 21:46 | 그리고 추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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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고 있을까봐,
전화 안받을까봐,
그래서 정말 혼자 쌩쇼한 꼴이 될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그런데 이 해결되지 않는 불안감은 어떡하면 좋지?
제대... 안보입니다....
너무 아득해서 처음도 안보이고,
너무 겁이나서 끝도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