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익숙한 상자가....
나도 어서 익숙한 상자가 되어 가는 느낌이 좀 생겼으면 좋겠어...
모든게 어색하고,
힘들고,
고단하고,
무거워...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었으면.
모든게 어색하고,
힘들고,
고단하고,
무거워...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었으면.
# by | 2008/05/06 02:3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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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짓을 해도 시간은 가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