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건망증
요즘.....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잊고 지내는 것 같다.
내 코가 석자라는 그럴듯한 핑계를 구실로...
이틀 전,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녀석 생일이 지나갔다.
바보같이 이틀이나 지난 오늘에서야 알아버렸다....
얼마전엔 중요한 점심 약속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낭패를 보기도 했다.
커피,
담배,
혼자 마시는 술,
정신없이 울려대는 민원전화,
로맨스,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뇌(?)...
내 지독한 건망증에 기인하고 있는 것들....
ps..마치 내 모든 신경 하나하나가 오로지 당신에게만 집중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바보같지? 또 komenasai....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잊고 지내는 것 같다.
내 코가 석자라는 그럴듯한 핑계를 구실로...
이틀 전,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녀석 생일이 지나갔다.
바보같이 이틀이나 지난 오늘에서야 알아버렸다....
얼마전엔 중요한 점심 약속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낭패를 보기도 했다.
커피,
담배,
혼자 마시는 술,
정신없이 울려대는 민원전화,
로맨스,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뇌(?)...
내 지독한 건망증에 기인하고 있는 것들....

ps..마치 내 모든 신경 하나하나가 오로지 당신에게만 집중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바보같지? 또 komenasai....
# by | 2008/04/01 18:53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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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komene...^^;
토끼 이모티콘 넘흐 귀여버...